[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현준이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8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을 하면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신현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 있는 신현준의 딸바보 면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신현준은 또 최근 영화 '핸썸'으로 관객과 만났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