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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출산 병원 동기 퇴원에 "너무 아쉬워" 울컥

입력 2022-08-08 11: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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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먼저 퇴근한 출산 동기 가족을 향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8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보다 이틀 빨리 출산한 7호 애기아빠네가 퇴원했다. 이것저것 챙겨주고 말동무도 되어줬는데 너무 아쉽잖아"라는 글을 적었다.

이에 따르면 제이쓴은 홍현희보다 이틀 일찍 출산한 가족들과 많이 의지하고 가까워졌으나 이들이 먼저 퇴원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제이쓴 역시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 여러 개를 덧붙이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고, 누리꾼들의 공감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제이쓴은 홍현희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또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8월 5일에 건강한 아들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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