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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10kg 빼더니 부러질 듯..22살에 프라다 영앤리치의 삶

입력 2022-08-09 13: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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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소미가 화려한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9일 오후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큰 파란색 프라다 가방을 메고 시원시원한 럭셔리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금발머리가 바람에 흩날리며 하이틴물 여주인공 분위기가 제대로 만들어졌다.

그는 브라톱에 핫팬츠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는 살이 더 빠진 듯 느껴진다.

한편 전소미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발탁돼 활동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솔로 가수 데뷔를 위해 10kg를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12월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의 수록곡 '애니모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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