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설현 "남의 고통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 괴물 되는 거" 의미심장

입력 2022-08-11 16: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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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현이 의미심장한 문구에 공감했다.

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책 글귀를 공유했다.

설현이 줄을 쳐놓은 문구에는 '아파? 오라버니는 물었습니다. 고개를 끄덕이자 기억해둬,라고 오라버니는 말했습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남의 고통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는 괴물이 되는 거야'라고 적혀있다.

이에 설현이 어떤 심경에서 공감을 한 것인지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설현은 올해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했다. '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서울 변두리 아파트 인근에서 의문의 시체가 발견되자 엄마가 운영하는 MS마트 인턴 대성(이광수), 지구대 순경 도아희(설현), 대성 모친 정명숙(진희경)이 마트 영수증을 기반으로 시작하는 동네 대면 코믹 추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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