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깻잎이 집안 정리에 나섰다.
12일 유튜버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하고 내일 솔잎이 오니까 집도 싹 치우고 이불 빨래도 싸악 하고! 유튜브 영상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깻잎이 신발을 들고 집안을 정리 중인 것으로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유깻잎은 딸을 맞이하기에 앞서 이처럼 준비에 나서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이후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