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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20살 고등학생 팔에 타투 가득..너무 화려한 미모

입력 2022-08-16 16: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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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최준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근황을 공유했다.

16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메이크업으로 한층 하얘진 피부를 뽐내고 있는 최준희는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아래쪽을 보고 있어 최준희의 긴 속눈썹이 돋보이는 것은 물론 예쁘게 올라간 입꼬리까지 매력적이다.

반팔을 입어 팔에 새긴 타투 또한 그대로 보인다. 세련된 최준희의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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