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영이 강아지에 이른 추석빔을 맞춰줬다.
15일 가수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아지 한복을 입고 있는 한영, 박군의 반려견 오월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추석을 몇 주 앞두고 한복을 입은 강아지의 사랑스러움이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에 한영은 "오월이 한복 너무 이쁘쟈나~~~"라는 글을 덧붙였다. 반려견을 자식처럼 아끼는 한영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한영은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또 한영은 최근 화장품 사업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