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티스트 효린과 김준수가 다시 한번 뭉쳐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17일 소속사 브리지에 따르면, 오는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되는 효린의 단독 콘서트 HYOLYN 2022 CONCERT ‘iCE’에 가수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효린의 단독 콘서트 특급 지원에 나선 김준수는 효린과 찰떡 케미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한 무대로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효린과 김준수는 앞서 왓챠 오리지널 ‘더블 트러블’을 통해 만나 함께 ‘성인식’ 무대를 펼치는 등 돈독한 우정을 쌓아왔다. 이에 효린은 지난 3월 진행된 김준수의 대면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격해, ‘성인식’을 포함해 ‘Timeless’ 무대까지 함께 선보이기도 했다.
아이돌 출신 올라운더들의 화려한 만남을 보여줬던 두 사람이 다시 한번 뭉쳐 효린의 단독 콘서트에서는 또 어떤 놀라운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HYOLYN 2022 CONCERT ‘iCE’는 효린이 오랜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다.
사진 제공 : 팜트리아일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