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시즌2를 논의 중이다.
17일 오전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2를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 첫 회 0.9%(닐슨코리아 제공)로 시작한 시청률은 지난 7월 27일 15.8%까지 오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으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등장하는 사연들, 출연하는 배우들에게도 역대급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거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상황. 이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시즌2를 향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오는 18일 종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