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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학비 수천만원 들여 국제학교 보낸 보람..“아들 너무 신나해”

입력 2022-08-18 12: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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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인스타그램
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현영이 국제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전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교 3일째 들어가는 우리 둘째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학교에 등교 중인 현영의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현영은 “학교생활 어땠는지 물으니 선생님이 누구고 새로 사귄 친구들은 어땠는지 하나하나 다 설명해 주는 거 있죠?ㅋㅋㅋㅋ많이 신나 보였어요” 라며 아들의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또 “아직 아기 같아서 잘 지낼까 매일이 걱정인데 믿어야 더 잘하니까 믿기로 했어요” 라며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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