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코미디언 미자가 배고픔을 이기지 못했다.
18일 오전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하러 가기 전 배고픈 건 못 참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미자가 출근 전 먹은 도시락이 놓여 있는 모습이다. 편의점 도시락 치고는 꽤나 푸짐하고 다양한 구성에 절로 이목을 모은다. 최근 미자는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꾸준한 술 먹방과 남다른 식성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