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임지연 품에 찰싹..음주 중 살짝 달아오른 얼굴

입력 2022-08-16 21:20:27
    • 복사완료!

임지연 인스타
임지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와 투샷을 공개했다.

16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혜교언니랑 #더글로리 쫑파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지연이 송혜교를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술을 먹고 있었는지 살짝 불거진 두 사람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지연은 새 드라마 '더 글로리'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