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요원, 큰딸이 20살인데 엄마 아닌 언니 수준..잘록 허리 노출에 글래머

입력 2022-08-16 13: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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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요원이 극강의 몸매를 뽐냈다.

16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흑백 화면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흰색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는 이요원이 세 아이를 둔 엄마라는 사실을 잊게 한다. 뿐만 아니라 그러면서도 우월한 글래머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이요원은 올해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한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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