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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둥국 딸 재시, 16살 믿기지 않는 우월 기럭지..이러니 모델

입력 2022-08-18 14: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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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동국 딸 재시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국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가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16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우월한 길이를 자랑하며 남다른 모델 포스를 풍겼다. 또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비주얼로 이목을 끌기도. 또한 최근 생일을 맞이해 많은 팬들에게 축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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