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율희가 넓은 집에서 잠든 세 아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세 아이들이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아이들은 나란히 누워 잠에 빠져 있다. 비슷한 듯 하면서도 각기 다른 자세로 잠들어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세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고 또 자기에 충분한 율희의 집. 넓고 깨끗한 집 또한 아이들의 근황만큼 눈길을 모은다.
그는 또한 저녁으로 먹은 해산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대게와 골뱅이 등의 음식들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