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희선, 46살 미모가 깜짝 놀랄 정도..너무 말라 꽃다발에 휘청거릴 듯

입력 2022-08-17 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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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희선이 여신 미모를 뽐냈다.

지난 16일 오후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몸보다도 훨씬 큰 꽃다발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고 있다. 방은 풍선으로 꾸며져 김희선만을 위한 서프라이즈임을 짐작케 한다.

그 와중 김희선은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오프숄더 의상으로 세련미를 과시하고 있기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김희선의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넷플릭스 새 드라마 '블랙의 신부'에 출연했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렉스'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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