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정현이 출산 후 몸무게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정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은 "아기 낳았고 이제 3개우 됐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정현은 14kg가 빠졌다며 비법에 대해 "탄수화물을 적게 먹었다"며 "잡곡밥을 이만큼 먹었다"고 말하면서 주먹을 쥐어 보였다.
그러면서 "잡곡밥을 한 주먹 먹고 채소랑 단백질 이렇게만 먹었는데 그러니까 쫙쫙 빠지더라"고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