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 승마를 한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 함께하고 싶은 승마..다행히 조금 긴장했지만 너무 잘 해준 체험 #성공적승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의 아들이 승마를 하고 있다. 의젓하게 승마 중인 아들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