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성규, 이젠 골프도 치러 다니나..65억 건물주의 럭셔리한 삶

입력 2022-08-20 10:52:54
    • 복사완료!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성규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걸으면서 라운딩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이런 카트는 처음 타본다. 완전 신세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성규는 골프웨어를 입어 눈길을 끈다. 장성규는 라운딩을 하러 간 듯하다. 카트를 탄 장성규의 모습이 신나 보인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JTBC '쇼다운' 등의 진행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