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성규가 럭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걸으면서 라운딩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이런 카트는 처음 타본다. 완전 신세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성규는 골프웨어를 입어 눈길을 끈다. 장성규는 라운딩을 하러 간 듯하다. 카트를 탄 장성규의 모습이 신나 보인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JTBC '쇼다운' 등의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