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리한나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로시언니가 리한나 타투도 헤나로 준비해줬는데 어제 티도 안나더니 자고 일어나니ㅋㅋ선명하게 올라오네 심지어 안지워져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리한나의 파격 의상을 똑같이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심지어 리한나의 타투까지 똑같이 따라한 김영희는 헤나가 안지워지는 바람에 당황해 웃음을 더한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힐튼이(태명)’를 임신 중이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