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오전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좋은 촬영장 향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민하가 SBS 새 드라마 ‘치얼 업’ 촬영 현장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박민하는 최근 제46회 회 장지 전국 중·고등학교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합숙 훈련에 들어간 근황을 공개하기도.
훈련이 끝난 후 다시 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한 박민하, 16세라곤 믿기지 않는 성숙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