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연우가 여고생으로 변신한다.
오는 9월 23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N) 측은 오여진 역을 맡은 연우의 첫 스틸 컷을 공개했다.
극 중 오여진은 유복한 가정의 무남독녀 외동딸로 자란 당돌한 성격의 소유자로, 예쁜 외모뿐만 아니라 성적도 1등급인 여고생이다. 하지만 모든 걸 다 가진 연우에게도 남들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
22일(오늘) 공개된 사진 속 연우(오여진 역)는 여백 없이 꽉꽉 들어찬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화려한 외모에 뜨거운 욕망을 지닌 캐릭터 여진을 그려낼 연우의 다양한 연기 변주가 시청자들을 몰입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다른 스틸 속 연우는 팔짱을 낀 채 누군가를 향해 차가운 시선을 드리우며 상대와의 날카로운 대립을 예고한다.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펼칠 연우의 신스털러 활약은 오는 9월 23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