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인 지코가 '엘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코는 아이돌 블락비로 출발해 뮤지션 · 프로듀서까지 역량을 발휘해온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매 앨범마다 자신만의 주관이 확고한 음악과 신선한 컨셉,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시도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리드미컬한 래핑과 중독적인 멜로디의 ‘괴짜(Freak)’로 2년 만에 컴백한 지코는 바쁜 일정 속 진행된 긴 촬영 시간 내내 흐트러짐 없는 집중력과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그의 영민함이 돋보였다는 후문.
한편, 지코는 2년 만의 새 앨범 ‘Grown Ass Kid’ 를 통해 변치 않는 열정과 에너지를 함축적으로 담았다고 밝혔다.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구가 중인 자코의 행보가 기대되는 바. 지치지 않는 아티스트 지코의 화보와 인터뷰, 영상은 '엘르' 9월호와 '엘르' 그리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엘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