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이서가 전진을 위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19일 오후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08.19 내사랑 태어난 날. 촬영 갔을때 살짝 꾸며놓았는데 우리 지니 미니마우스 머리띠가 저렇게 잘어울리다니 ..너무 뿌듯하다. 항상 너무 고맙고 너무너무 사랑해 내사랑. 내가 웃게 해줄께 #행복할내남자♥? #hb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이서가 전진의 생일을 맞아 집을 예쁘게 꾸미고 파티를 열어주고 있다. 반려견까지 함께한 가족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진, 류 이서 부부는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