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미라, 오이 가격 많이 올랐는데..아들 사랑에 그냥 못 지나쳐

입력 2022-08-22 21:25: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마트에서 장을 본 소식을 전했다.

22일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호가 없어도 자꾸만 멈추게 되는 오이코너 ㅋㅋㅋㅋ 다음엔 그냥 같이오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마트에서 장을 보며 채소 코너를 둘러 보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미라는 오이를 좋아하는 아들을 생각해 아들과 함께 마트에 오지 않았음에도 오이를 고르고 있다며 남다른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최근 치솟은 물가 탓에 오이 가격도 많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