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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빌리 아일리시 콘서트 떴다..연예계 대표 동안 미녀

입력 2022-08-18 16: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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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수정 인스타그램
사진=임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임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빌리, 예쁘고 귀엽고 멋있고!! #정말한국관객들이가장아름다운거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버 오원과 가수 빌리 아일리시 콘서트에 방문한 임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수정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우아한 아름다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임수정은 최근 영화 '거미집' 촬영을 마쳤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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