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영미가 60대가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과시했다.
22일 아나운서 윤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0 평생 이런 옷 처음 입어보네요. 다이어트 하고 자신감이 생기니 이런 도전도 할 수 있고 정말 인생이 바뀐 거 같아요. '여보 긴장 좀 해야겠어~' #인생프로필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영미는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탑 의상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60대라는 나이가 전혀 믿어지지 않는 윤영미의 몸매는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해 8kg 감량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인생 프로필 사진을 남긴 윤영미를 향한 응원의 시선이 이어진다.
한편 윤영미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1962년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