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송은이가 개막식 MC를 맡는다.
오는 19일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제 10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의 개막식에 송은이가 사회자로 확정, 3년 만에 오프라인 축제로 돌아온 '부코페'의 화려한 서막을 올린다.
제 10회 '부코페' 개막식은 비주얼 록 밴드를 표방하는 육중완 밴드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스트릿 개그 우먼 파이터의 축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외에도 코미디페스티벌의 상징인 블루카펫을 비롯해 국제코미디페스티벌협회(ICFA) 출범식, 갈라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제 10회 ‘부코페’는 오는 8월 19일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총 10일간 부산 전역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사진 제공=(사)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