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준희가 링거를 맞으며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오후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링거를 꽂은 채 누워 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듯한 모습은 걱정을 유발한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저 잘 회복하고 있습니다.. 루프스 때문에는 아니니깐 넘 걱정 마셔요ㅎㅎ!! 더 괜찮아지면 밀린 연락들 하나하나 답 하는 걸루.. 지금은 하루종일 항생제 맞느라 너무 어지러워요"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그는 과거 자가면역질환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불어났으나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44kg를 감량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