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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만삭의 몸하고도 남편에게 음식 양보..진짜 착하네

입력 2022-08-23 11: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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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은 내일이지만.. 승열퓨 대전 가는 날이라 오늘인 걸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함께 한 식당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김영희는 “내 생일인데 승열퓨 먹고 싶은 걸로!! 승열퓨 젤 좋아하는 장어~~” 라며 남편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줘 이목을 모았다. 또 그들이 먹고 있는 장어구이는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더해 김영희는 “잘 먹고 많이 웃었으니 이제 너의 지갑을 열어야지~~~ 백화점으로 가자!!”라며 위트 있는 멘트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는 현재 딸 힐튼이(태명)을 임신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9월 8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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