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짜 X졌다" '스맨파' 저스트절크 리더 영제이, 위댐보이즈 도발에 폭발

입력 2022-08-23 22:59:06
    • 복사완료!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방송화면 캡쳐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저스트절크와 위댐보이즈의 갈등이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는 크루들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저스트절크의 리더 영제이는 “인규가 이번에 좀 많이 배워야 할 것 같다. 진짜 춤이라는 걸 어떻게 춰야 하는지”라고 위댐보이즈에 경고했다.

위댐보이즈가 “올드한 칼각 퍼포먼스를 하는 크루다”라고 평가한 게 자신들이라 추측한 것. 영제이는 “진짜 X지려고 이 XX들. 장담하는데 각오해라. 누가 나오든 너희는 진짜 X졌다”라며 격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너희가 트로피 하나라도 있으면 인정하는데 이런 도발적인 발언을 선 넘었어”라고 선언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한편 ‘스트릿 맨 파이터’는 스트릿 강국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남자들의 거친 춤 싸움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