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8남녀의 아바타 소개가 이어졌다.
23일 방송된 JTBC '러브in'에서는 아바타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염 있는 아바타를 선택한 파울로는 "26세 무용수이고 고3때부터 무용을 시작했다"며 "춤 추는 것을 좋아해 앞으로도 계속 춤을 출 것"이라 했다.
이어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고 최근에 서핑에 흥미를 가졌다"고 했다. 이를 본 줄리아는 "수염 있는 남성이 섹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아바타를 고른 안목이라면 본 캐릭터도 매력 있을 것"이라 했다.
이후 엠마는 "30세리고 필라테스 숍을 운영한지 5년 됐다"며 "특이한 취미가 있는데 사주 명리학 공부이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