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발이 날라가요~ 덥고 힘들어도 함께 웃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가발을 쓰고 격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밝고 건강한 웃음을 짓고 있는 서정희의 근황에 시선이 모인다.
유방암 투병 중임에도 여전한 그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에너지를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