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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민혜연, ♥주진모와 개원 1주년 회식..식당 빌려 럭셔리 파티

입력 2022-08-20 16: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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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혜연' 유튜브 캡처
'의사 혜연'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민혜연이 개원 1주년 회식로그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에는 '짝짝! 1주년 회식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민혜연은 "제가 의원을 개원한 지 1년이 다 되어간다. 1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정신없이 일들을 수습하면서 하다보니 어느덧 개원 1주년이 된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사실 1년동안 많은 직원분들이 도와줬다.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고생스러운 것도 많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도와줬던 것들이 너무 고마워서 오늘은 개원 1주년 기념 회식을 하려고 한다"면서 "인원 제한은 풀렸지만 여전히 조심스러워서 저희들끼리 프라이빗하게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찾아서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이야기 나누려고 한다"고 밝혔다.

민혜연은 회식 장소를 단독으로 빌렸다고. 그는 "분위기도 좋고 제가 전에도 와봤는데 엄청 맛있다"고 식전 샐러드를 먹으며 "폴이(반려견)와 남편도 함께 회식(에 참석했다)"고 소개했다.

샴페인도 빠지지 않았다. 민혜연은 남편 주진모, 직원들과 잔을 부딪히며 "1주년 고마워요 다들"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오늘의 진짜 주인공은 토마호크&티본 스테이크가 등장했다. 민혜연은 "은지샘이 고기를 진짜 좋아하더라. 이 고기를 보내줬더니 하루종일 보고 있더라"라며 "여기 안왔으면 서운했을 뻔했다"고 했다. 그러자 직원은 "몇날 며칠을(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혜연과 주진모가 잠시 반려견 폴이와 산책을 다녀온 직원들이 케이크를 준비해줬다.

민혜연은 남편, 직원들과 파이에 아이스크림까지 맛있게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1주년 회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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