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정다은이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20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비키니르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다은은 사진과 함께 "스노클링을 좋아하는 당신께 괌의 리티디안 해변 추천합니다. 물은 투명해서 산호와 물고기 등이 물 속으로 잘 보이고, 물고기 종류도 많아서 고기 반 물 반이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여섯 살 아윤이도 스노클링은 못하지만 물안경 쓰고 숨참으며 물고기 구경해서 정말 좋아했답니다. 단 아쿠아 슈즈는 필수, 물때 맞춰서 가면 좋구요, 물고기 구경하다가 시간가는줄 몰랐던 저와 남편은 등에 화상 입고 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라다이스 같던 곳"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다은은 비키니를 입고 그물 니트를 입은 모습이다. 정다은은 반전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KBS2 '드라맛집 오마주'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