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종석이 크게 괴로워 했다.
19일 방송된 MBC '빅마우스'(연출 오충환,배현진/극본 김하람)8회에서는 빅마우스가 아니라 하는 박창호(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창호 앞에 공지훈(양경원 분)과 최중락(장혁진 분)이 나타났다. 공지훈은 박창호에게 나가가 "너만 입을 열면 여럿이 평화로워진다"며 "그래서 이게 이름이 피스"라고 하며 약물을 넣기 시작했다. 박창호는 약물이 몸에 들어가자 괴로워 하기 시작했다. 이어 눈을 뜬 박창호는 몸에 이상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웃었다 괴로워하며 환각을 느끼는 박창호를 본 공지훈은 손뼉 치며 미소 지었다. 이후 박창호에게 공지훈은 "네가 가져간 돈 어디다 숨겼냐"고 물었다. 이에 박창호는 모른다 했다. 그러자 공지훈은 "너 빅마우스 맞냐고 이 새끼야"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박창호는 "나 빅마우스 아니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