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 달달한 커플샷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플샷에 뚝딱거리던 오빠 덕에 다들 많이 웃었던. 결혼 생활도 어느덧 9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저희는 여전히 자알 지내고 있답니다 : )"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당시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이장원 품에 쏙 안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멤버이자 카이스트 출신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