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나는 솔로' 9기 옥순, 영숙+은따·왕따설 직접 부인 "서로 잘 지내"

입력 2022-08-22 14:15:46
    • 복사완료!

옥순 인스타 스토리
옥순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가명)이 은따주도설, 왕따설 등을 부인했다.

22일 오후 SBS PLUS, ENA PLAY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9기 출연자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이 보낸 기사 정정 메일을 공개했다.

옥순은 정정요청 사항으로 '은따' 용어 삭제를 요구했다. 옥순은 "나는솔로 9기 멤버들은 서로 잘 지내고 있으며, 단톡방을 통해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은따, 왕따 등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추측성 워딩 삭제 바란다"고 적었다.

이어 두 번째로는 '옥순주도 집들이'가 아니라며 "시간 되는 사람들끼리 상철님 집들이에 함께하자고 이미 정해졌던 일정이다. 제 집도 아닌데 제가 주도할 이유는 없다"고 해명했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9기 방송에서 영숙과 광수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지만 끝내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