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박은빈, 이벤트 현장 "대망의 마지막 날..전세계 '우영우' 열렬히 응원"

입력 2022-08-22 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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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막을 내렸다.

22일 오후 ENA 유튜브 채널에는 '뜨거웠던 현장의 열기 종방 기념 이벤트 현장 |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의 주역들인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하윤경, 주종혁, 주현영이 종영 기념 이벤트 현장에서 소감을 전했다.

먼저 주현영은 "저는 발리를 못가서 너무 아쉬워서 오늘은 정말 꼭 참여를 하고 싶었다. 이렇게 많이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드린다. 오늘 마지막 방송 즐기면서 보도록 하겠다"고 웃었다.

주종혁은 "너무 영광이다.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우영우'를 촬영하는동안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는데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서 감회가 새롭고, 저에겐 너무 기적같은 작품이다. 마지막회를 영화관에서 이렇게 상영하는 것도 즐겁고 마지막까지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하윤경은 "일단 이렇게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저희 드라마 너무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감사드린다. 마지막화도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강기영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 같아 감개무량하다. 마지막화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뜨거운 함성과 함께 등장한 강태오는 "저희 드라마 마지막까지 좋은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할 수 있게 돼 너무 좋다. 사랑과 관심 덕분에 이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끝나고 나서도 저희 드라마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은빈은 "저의 첫 여정이 시작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오늘이 대망의 마지막 날이라 해서 감회가 새롭다. '우영우'를 사랑해주신 분들과 단체관람을 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다. 이 세상의 많은 우영우, 다른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 또한 그분들을 열렬히 응원하는 바이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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