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세영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해외 원님들. 덕분에 츄러스랑 음료 맛있게 먹고 힘내서 촬영하고 있어요! 고맙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 팬들이 선물해준 츄러스랑 음료수를 먹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세영은 일부러 찌운 8kg를 감량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이미 여리여리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세영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다. 이세영은 극중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지만 불의를 보면 못 참는 불같은 성격을 지닌 4차원 변호사이자 세입자 김유리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