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소희, 안면 부상 회복한 근황..비현실적인 미모

입력 2022-08-22 2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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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소희가 셀카를 공개했다.

22일 배우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검은색 민소매를 입은 한소희의 뽀얗고 여리여리한 자태가 눈길을 모은다.

최근 드라마 '경성크리처' 촬영 중 안면 부상을 당했던 만큼 그의 셀카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한소희의 신작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뜨거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인간 존엄, 인간다움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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