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영우' 강태오 "느끼할까 봐 걱정 많아..군백기 걱정 NO"[화보]

입력 2022-08-22 08: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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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강태오가 앳스타일 9월 호 백커버를 장식했다.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강태오는 훈훈하면서도 남자다운 비주얼을 드러냈다.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다정 남주’ 이준호 역을 맡아 데뷔 9년 만에 최고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강태오. 실제 강태오와 작품 속 이준호 역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그는 “실제 성격과 준호는 다른 점이 더 많다. 느끼해보일까봐 걱정을 많이 했던 거 같다. 연구를 많이 했고, 최대한 드라이하게 하려고 했다”고 답했다. 대한민국이 강태오 앓이에 푹 빠졌다. 평소 댓글이나 반응을 찾아보는지 묻자 “직접은 잘 안 찾아본다. 혹여나 악플을 보게 되면 상처를 많이 받게 될 것 같아서, 그게 연기할 때 영향을 끼칠까 봐 조심스럽더라. 웬만하면 댓글이나 반응 찾아보는 건 자제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강태오는 ‘우영우’를 끝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군백기를 갖는다. 그는 “걱정은 없다. 먼저 다녀온 서인국, 이수혁 형이 걱정하지 말라고 조언을 많이 해주더라. 남자답게 다녀와서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당찬 군입대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태오의 더 많은 화보 컷과 진솔한 인터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9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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