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차차차' 이대은♥트루디, 춤바람 전 눈물 바람..사연은?

입력 2022-08-22 08:16:0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루디, 이대은이 본격 부부 춤바람 전 폭풍 눈물 바람을 일으켜 그 사연에 관심이 집중된다.

tvN ‘우리들의 차차차’는 지난 15일 첫 회에서 본격적인 댄스 플로어를 개장하기 전, 홍서범-조갑경, 안현모-라이머, 배윤정-서경환, 이대은-트루디, 등 네 쌍의 연예인 부부의 리얼한 일상을 점검했던 바. 오늘(22일) 방송되는 2회부터 부부들의 본격적인 댄스스포츠 연습이 시작된다. 그런데, 이에 앞서 ‘게임광’ 이대은의 폭풍 눈물이 예고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트루디는 대부분의 시간을 게임만 하는 남편 이대은을 향한 섭섭함을 토로했다. 각종 집안일을 홀로 해야 했고, 급기야 이사 준비도 트루디의 몫이었다. 아직까지는 서로의 모든 게 좋은 8개월차 따끈따끈한 신혼부부지만, 트루디가 “이대로는 내 결혼 생활이 순탄치 않겠다”고 예측하며, 눈물을 흘린 이유였다.

이대은에게도 이유는 있었다. 해외에서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하면서 외로움과 힘든 순간을 버티게 해줬던 것이 바로 게임이었다. “22년간 운동을 했고, 올해 처음 쉰다”는 그는 그래서 오롯이 원하는 것에 몰두하고 있었던 것. 하지만 아내의 속마음을 처음으로 들여다본 그는 트루디가 남편에게 원하는 건 마우스가 아닌 자신의 손을 잡고, 모니터가 아닌 자신의 눈을 보며 무언가를 함께 하는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고 오늘(22일), 트루디의 바람이 이루어진다. ‘대디 부부’가 드디어 서로의 손을 맞잡고, 눈을 바라보며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그런데 댄스 스포츠의 가장 기본적 소양인 ‘아이 커넥션(Eye Connection)’을 시험하기 위한 이 테스트는 예상 밖의 눈물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한편 ‘우리들의 차차차’ 2회는 오늘(22일) 월요일 저녁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