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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믿지 마세요" 제시, 유재석 따라 안테나行?..계약설들에 몸살

입력 2022-08-25 15: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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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사진=피네이션 제공
제시/사진=피네이션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시가 복잡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24일 제시가 소속사 안테나와 전속계약 체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전속계약 자체는 뜻을 모았고 현재 세부 계약 내용을 조율 중이라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안테나 측은 이를 부인했다. 헤럴드POP에 "제시와 존속계약 논의는 사실무근이다. 미팅으로 만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은 것.

제시는 지난 7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 피네이션과 3년만 전속계약 만료로 결별했다. 당시 피네이션 측은 "당사는 앞으로 펼쳐질 제시의 아티스트 행보를 응원할 것이며, 그녀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제시는 무소속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추측들이 쏟아지자 "the truth shall reveal itself in a matter of time"이라며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런 제시의 호소에도 거취에 대한 궁금증은 계속되고 있다. 제시는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기 전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3'에서 안테나행에 대한 언급을 했었다. 유재석을 따라 안테나로 간 미주가 "언니 안테나 와요?"라고 묻자, 제시가 유재석에게 "솔직히 나쁘지는 않지 않나. 노래, 랩, 예능, 콘서트, 연기 다 된다. 나 안테나 갈 거다. 나 받아달라"라며 농담을 던진 적이 있기 때문.

제시 인스타 스토리
제시 인스타 스토리

그러나 안테나행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소문만 무성한 제시의 거취에 그 역시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안테나 계약 체결 기사가 난 이후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Please don't believe everything you read on the media. TRUST ME you guys will be the first to know", "Respectfully…No I am not"라고 호소했다.

제시가 거취를 정하고 먼저 알리기 전까지 그의 선택을 기다려주는 게 필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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