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은 내일이지만..승열퓨 대전 가는 날이라 오늘인 걸로~~~!!"라고 전했다.
이어 "내 생일인데 승열퓨 먹고 싶은 걸로!! 승열퓨 젤 좋아하는 장어~~힐튼이 아버님~웃을 수 있을 때 많이 웃어~~잘 먹고 많이 웃었으니 이제 너의 지갑을 열러 백화점으로 가자!! HAPPY BIRTHDAY"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윤승열과 생일을 맞이해 장어를 먹으러 간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영희는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