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임창정 아내’ 서하얀, 건강 적신호 왔다 하더니..몸에 살이 하나도 없네

입력 2022-08-25 14: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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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인스타그램
서하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하얀이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등원 안 한 자 같이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서하얀이 아들과 함께 거울을 통해 찍은 모습이 담겼다.

서하얀은 흰색의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로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 벙거지 모자로 포인트를 줬다.

최근 서하얀은 한 방송에서 건강에 적신호가 온 사실을 밝히기도.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그의 가녀린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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