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시 에너지 넘치는 아가로 돌아왔어요. 다용도실이 제일 좋아요. 감자 가지고 나오는게 제일 재밌어요(장난감이랑 책 다 관심없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 감시 아래 감자 세탁기에 넣기 #진지해요 #재밌어요 #마무리손씻기고감자정리해도다시와서하는놀이 #14갤아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집 곳곳을 활보하다가 다용도실에서 놀고 있는 한지혜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혜 딸은 엄마 마음도 모른 채 감자를 세탁기에 넣으며 즐거워하고 있어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