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민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향이 참 좋은 옥잠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옥잠화를 손에 쥔 채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에 빛나는 눈망울로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은 오는 10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공개를 앞두고 있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누구나 한 번쯤 꿈꿔 봤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