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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늑대사냥' 서인국X정소민, '일억별' 이후 재회 "다른 느낌이라 새로워"

입력 2022-08-29 16: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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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국, 정소민/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서인국, 정소민/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서인국, 정소민이 '늑대사냥'으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서인국, 정소민이 이번 작품으로 지난 2018년 방영된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이후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하게 됐다.

이와 관련 서인국은 "그때는 마지막까지 가슴 절절한 사랑을 했었다. 실제로 난 마지막화 보고 울었다"면서도 ""늑대사냥'에서는 내가 굉장히 찝적댄다"고 귀띔했다.

정소민은 "드라마에서와는 정말 다른 느낌으로 서로 만나서 거기서 오는 새로움과 재미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냥 서인국의 전혀 새로운 모습을 직접 목격할 수 있어서 묘하고 기분도 좋았다"며 "현장에서 긴장을 많이 해야 하는 장르였는데 친한 동료가 현장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의지가 많이 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서인국, 정소민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조우한 가운데 '늑대사냥'에서는 어떤 케미를 완성시켰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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