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김동전' 트와이스 정연, 우영 성덕 인증 "어릴 때부터 팬"

입력 2022-08-25 13:27:3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 정연이 소속사 선배인 2PM 우영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고백한다.

오늘(25일) 방송되는 ‘홍김동전’에는 차태현과 트와이스 정연, 지효가 운명디렉터로 등장해 멤버들의 운명을 설계한다.

이날 우영은 김숙의 벌칙 수행에 엮이며 얼굴에 숯 마스크를 하게 되는 혹독한 운명에 처한다. 이를 본 정연은 안타까워했고, 지효는 "오페라의 유령 같다"며 배꼽을 잡으며 웃음을 터트리는 등 각기 다른 남매 케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연은 우영에 대한 팬심을 감추지 않았는데 오래 된 ‘우영 팬’이라 밝히며 '성공한 덕후'의 면모를 나타낸다. 동전 던지기에 나선 정연은 그 어느때보다 긴장되는 듯 "한 번 던지면 끝이죠?"라며 거듭 확인 한 끝에, 던지는 등 시종일관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우영은 운명디렉터로 정연과 지효가 등장하자 무척 당황한듯 줄행랑을 치며 몸을 숨기는데,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홍김동전'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홍김동전'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